이상아, 10년을 함께 해온 애마 "차안 정리하는데 씁쓸해" by 김수현 기자 2022-10-04 16:49: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10년 넘게 함께 한 차를 정리했다. Advertisement4일 이상아는 인스타그램에 "낼 붕붕이 면접날... 10년을 함께 해온 애마.. 차안 정리하는데 괜히 씁쓸하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10년의 세월을 탔지만 새차처럼 깔끔하게 쓴 이상아 차 외관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이상아는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