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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영란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묻는 질문에 "남편과 프로그램에서 출연자와 패널로 만났다. 작가님이 중간에서 연결해줘서 남편과 잘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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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돌싱포맨들은 "최근에 힘들었던 일은 없냐?"라며 거듭 물었고, 이에 장영란은 "사실 요새 남편과 병원을 같이 운영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 있다. 남편도 오지랖이 넓어서 이것 저것 퍼주는 스타일이다. 상담하러 온 환자분들에게 한약 먹지 말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라고 하면서 약을 안 판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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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탁재훈은 걸렸다는 듯 "네가 남편 병원이 망했는데도 웃을 수 있을 것 같냐"라며 몰아붙여 폭소를 안겼다. 또한 "남편 돈 보고 결혼한거냐"고 질문했지만 장영란은 "아니다. 아무 것도 없이 빚 5천만원으로 결혼했다"고 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