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민영이 다이빙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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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way that I want to. That's all"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공개,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 속 김민영은 울릉도에서 다이빙하고 있다. 특히 다이빙 수트를 입고 물속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깜찍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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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뒤로 보이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울릉도 바다도 이목을 끄는 중이다. 네티즌들은 김민영에게 대단하다면서 아름다운 바닷속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민영은 지난해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덕구 이즈 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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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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