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테리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파리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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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쇼 참석을 앞둔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명품브랜드 C사의 로고가 가득 그려진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선명한 쇄골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는 타월에 주로 사용되는 테리 소재로, 최근 다양한 브랜드에서 해당 소재를 활용한 의상을 등장시켜 화제를 모으는 중. 노출 의상보다도 몸의 굴곡에 예민한 소재이지만, 제니는 완벽한 몸매로 군살 없이 이를 소화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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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는 현재 패션위크 참석차 프랑스 파리에 머물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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