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리듬체조 선수 출신 신수지가 발목 인대 재건술을 마쳤다.
Advertisement
신수지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가고 싶. 걷고 싶. 운동 하고 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환자복을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 깁스를 한 왼쪽 다리를 높게 들어올려 사진을 찍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김민경은 "아프지 마"라는 글을 남겼고, 수술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신수지는 "박목 인대가 나가서 재건술을 했다"고 알리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신수지는 리듬체조 선수로 활약한 뒤 볼링 선수로 깜짝 변신했고, 최근에는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