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 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백지영은 4일 SNS에 "일어나자마자 스노우 삼매경 ㅎ 하임이 꼬소한 아침 입냄새에 기절할 뻔 ㅋㅋㅋ"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아침부터 영상을 찍고 있는 백지영과 딸의 모습. 이때 백지영은 딸에게 "양치를 하자"라고 했지만 딸은 "싫다"라며 거부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김숙, 10년 방치 '220평 제주집' 상태 '충격'..입구 사라지고 지붕까지 주저앉았다 -
김동준 "한가인, 남장 후 뮤지컬 응원 방문..팬들까지 속았다" -
한지상, 성추행 의혹 직접 반박 "관계 끝나자 돌변, 5억 or 공개연애 요구했다" -
'결혼 33년차' 인순이, 충격 고백 "각방 쓴다, 다른 건 다 이해하지만.." -
기안84, 롤모델 이토준지 만남에 눈물 "난 왜 저런 만화가 못 됐을까"(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