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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에 유독 긴장한 아빠와 출중한 미모를 자랑하는 엄마가 출연한다. 이어 "9살 딸, 5살 아들, 3살 아들, 2살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오남매 엄마"라고 인사를 이어간다. 이에 놀란 초보 아빠 제이쓴은 "하나도 아닌 다섯? 정말 대단하세요"라는 말과 더불어 부부 금실에 대한 비결을 묻는다. 이에 엄마는 부끄러워하며 질문의 답을 아빠한테 넘긴다. 이어 정형돈은 조심스럽게 "혹시 여섯째 계획도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얼굴이 달아오른 엄마는 부끄러워 하면서도 "끊었습니다"라고 화끈하게 대답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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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영상에서는 동생들과 신나게 기차놀이 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금쪽이가 만든 기찻길을 동생이 망가뜨리자 바로 힘으로 동생을 밀어버리고, 엄마가 보는 앞에서 장난감으로 동생의 이마를 때리는 폭력적인 행동을 한다. 이런 행동 때문에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며 엄마는 출연 계기를 밝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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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부부 대화 이후 오은영은 "금쪽이 엄마는 현재 SOS 치고 있는 거거든요. 육아로 인해 육아 우울증이 온 경우에는 배우자가 공동 양육자로 실질적인 손이 되어 도움을 줘야 한다."라고 말하며 아빠에게 육아를 함께 해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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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