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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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빨리 와. 내 데이트 메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화이트 톤 재킷을 착용한 그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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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37세인 최희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물오르는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유발하기도 했다.
최근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을 후유증으로 겪었다고 밝힌 바. 건강을 되찾은 그는 밝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안심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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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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