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코드쿤스트가 '요리똥손' 탈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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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의 일상이 공개된다. 코드 쿤스트는 '맨몸운동의 달인' 김지훈에게 영향을 받아 운동에 몰입한다. 또 '요리금손' 무지개 회원들을 보며 자신도 지인들에게 직접 한 요리를 대접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키에게 레시피 전수 SOS를 요청한다.
평소 '소식좌'로 유명한 코드쿤스트는 마트와 거리좁히기에 도전한다. 고구마와 바나나를 사기 위해 걸어갔던 동네 마트가 아니라 차로 이동해 대형마트에서 장을 봤다. 지금 집으로 이사온지 2년 만에 대형마트를 찾았다는 코드쿤스트는 어렵사리 장보기를 마친 뒤 "너무 힘들다"며 후유증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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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는 키가 전수한 가솔린 고구마와 토르티야 피자 만들기에 도전했다. "나도 이제 요리사"라며 자신만만했던 코드쿤스트는 어설픈 재료 손질과 레시피 소화 버퍼링, 동공지진 '3콤보'를 펼쳤다. 그는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음식을 맛본 뒤 "먹기 아까워"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은 7일 오후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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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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