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재킷만 입은 것인가? 하의 실종룩의 결정체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최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지수가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C사의 행사장에서 찍은 것.
지수는 블랙 재킷 형태의 원피스를 입고 있다. 얼핏 보면 재킷만 입은 듯한 착시 효과를 줄 정도로 초 미니다. 앉으니 더 위로 올라가서, '아슬아슬 룩'이 따로 없다. 길게 쭉 뻗은 긴다리와 각선미가 절로 부러움을 불러일으킨다.
이날 행사가 끝나고 돌아가는 모습을 찍은 또 다른 영상에서 지수는 너무나 귀엽게 팬들의 질문에 답해주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팬들은 이 동영상을 접하고 "우리 지수 날이 갈수록 귀여워진다" "행사 끝나고 피곤했을텐데 저리 일일이 답을 해주다니 놀랍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수는 최근 파리패션위크 참석차 프랑스행 비행기를 탔으며, 귀국해서도 열일을 다 하는 중. 워낙 패션 셀럽으로 업계에서 '섭외 0순위'에 올라 있기에 오라가라하는데가 많기 때문이다.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6일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셧 다운(Shut Down)'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지수 개인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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