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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미선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세계 불꽃 축제를 보기 위해 돗자리를 깔고 누워서 대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를 관람하는 박미선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불꽃놀이에 푹 빠진 박미선의 순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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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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