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KBL이 1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2022~2023 KBL 프로농구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10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가 참석해 2022~2023시즌 개막을 맞이하는 각오와 목표를 밝힌다.
Advertisement
원주 DB는 두경민, 서울 삼성은 이정현, 서울 SK는 최준용, 창원 LG는 이재도, 고양 캐롯은 전성현, 전주 KCC는 허 웅, 안양 KGC는 양희종, 수원 KT는 양홍석,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정효근, 울산 현대모비스는 이우석이 대표로 참석한다.
가스공사는 당초 이대성이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가벼운 허리 통증으로 인해 정효근으로 변경했다. 미디어데이에 앞서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이 열리고, 종료 후에는 약 30분 가량 선수들의 자유로운 인터뷰 시간이 주어진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