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슈퍼맘 현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10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기획 최윤정, 연출 정겨운) 37회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CEO로 알찬 삶을 살고 있는 현영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현영은 24시간이 모자란 하루 루틴을 공개한다. 11세 딸 다은, 6세 아들 태혁이의 엄마이자 CEO로서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육아와 사업으로 꽉 찬 하루를 보내는 와중에도 틈틈이 자기관리를 한다고. 현영은 "아이를 키우면서 운동하기가 어렵다. 몸 관리를 해야 해서 짬 나는 대로 운동한다"라며 슈퍼맘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의류 사업으로 80억 매출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던 현영은 또 다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히기도. 그는 "뷰티부터 라이프 스타일과 관련된 회사를 하고 있다"라며 CEO로서의 알찬 삶을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사업가 현영의 알찬 스케줄은 물론, 스윗한 엄마로서의 모습, 그리고 똑 부러지는 자기관리 비법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고. 워킹맘 현영의 하루 일과는 어땠을지, 사업도, 육아도 다 잘하는 현영의 색다른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CEO이자 1등 엄마인 현영의 알찬 하루는 10월 11일 화요일 밤 9시 MBC '호적메이트'에서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