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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큼지막한 타코볼 4개가 알알이 꽂혀 있어 한입씩 깔끔하게 먹기 좋고 전자레인지에 40초만 데우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출출한 시간 맛있고 든든한 간식이나 술안주 등으로 제격이라고 브랜드 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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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선을 보인 '한입에 꼬치다' 시리즈는 출시 2년만인 지난해 8월 누적 판매량 3,000만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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