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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은 지난 1월 미니 10집 '노벨라' 이후 약 9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쿤은 이번 신보에 대해 "저희가 대중분의 오감을 저격하는 사랑의 싸이퍼로 변신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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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1집 '코드 네임: 애로우'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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