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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전혜빈은 아들을 품에 안고 셀카를 촬영 중이다. 이어 "천국이 확실했던 산후조리원 생활"이라는 말처럼 얼굴에 환한 미소가 가득한 전혜빈이다. 이 과정에서 전혜빈은 최근 출산했음에도 부기 없는 아름다운 민낯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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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 지난 9월 30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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