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전혜빈이 현실 육아를 시작한다.
Advertisement
전혜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천국이 확실했던 산후조리원 생활 잘하고 돌아갑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아들을 품에 안고 셀카를 촬영 중이다. 이어 "천국이 확실했던 산후조리원 생활"이라는 말처럼 얼굴에 환한 미소가 가득한 전혜빈이다. 이 과정에서 전혜빈은 최근 출산했음에도 부기 없는 아름다운 민낯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전혜빈은 "있는 동안 만났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보고 싶을 거에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 지난 9월 30일 득남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