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최근 앓고난 후 재활기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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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최근에 재활하면서 만들어 먹진 못하고 배달 음식으로 끼니 떼우니까 활동량이 적어서 전체적으로 퉁퉁 부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등치 보소"라며 가볍게 장난을 쳤지만 목발까지 짚은 채 아픈 상태인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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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애프터라면서 "이전엔 허리랑 종아리에 붙은게 살인지 근육인지 뭔 짓을 해도 똑같길래 내 몸 체형이 이런 갑다 하고 살았었는데 붓기였다는 사실. 요즘 눈 바디 만족스러워"라고 했다.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던 최준희는 운동과 식단을 통해 44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준희는 당시 생긴 튼살도 숨김없이 공개하며 "튼살은 포기하고 사는 중"이라고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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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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