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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단말기 '크레마S'의 기내 무료 대여서비스도 시작한다. 다낭, 나트랑, 보라카이, 괌 등 비행 4~5시간 이상의 중거리 노선 탑승객이라면 크레마S를 이용해 예스24의 북클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비행 시간이 긴 중거리 노선이 본격 재개됨에 따라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다양한 기내 콘텐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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