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발랄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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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무화과 같은 사람이 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블러셔로 메이크업 포인트를 준 그는 과즙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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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준희는 체중을 44㎏까지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작은 얼굴 크기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항상 건강해야해요", "천의 얼굴을 가졌어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200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20세인 최준희는 아직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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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최준희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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