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섭♥' 배슬기, 베트남 호텔서 여유 가득…얼굴이 반질반질해 by 김수현 기자 2022-10-14 07:46: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배슬기가 베트남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Advertisement14일 배슬기는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여행 끝. 휴 쌀국슈 또 먹고싶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베트남 호텔에서 가운 한 장만을 입고 머리를 올린 배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심리섭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 배우 배슬기와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