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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반전의 부캐 '발라더 정기석'으로 감미로운 노래 실력을 선보인 쌈디는 충격 비주얼의 스무 살 시절 사진에 "일부러 잘생겨 보이기 싫었나 봐요"라는 쿨한(?) 멘트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토니 母가 "진짜 매력 있다. 내 스타일이다" 라며 깜짝 고백을 하자, 쌈디 역시 역대급 母심저격 멘트로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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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정태는 투머치 자신감으로 아내를 자신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든 사연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지헌은 소개팅 자리에서 아내를 찌릿(?)하게 만든 스킨쉽 비법을 공개해 경환의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휘순은 영화관 데이트에서 아내와 친해지기 위해 '귀여운 꼼수' 를 썼다고 고백해 母벤져스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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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심을 사로잡은 쌈디의 무한 매력 & '미우새' 허경환에게 용기를 심어준 특별한 형들의 결혼 수업(?)은 16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