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미숙 vs 황신혜' 동안 비결은? '비크람 요가 vs 40분 워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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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재미로 보는 동안 스타 이미숙(62세) vs 황신혜(59세) 라이벌 대결이 펼쳐졌다.
공채 탤런트 출신인 이미숙, 황신혜는 대표적인 동안 미녀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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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같은 미모의 비결로 이미숙은 비크람 요가 등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또 건강을 위해 검은콩, 검은깨, 검은쌀 등을 갈아 마신다.
황신혜도 일주일에 4번 PT를 받고 최소 40분은 걷는다. 영양제도 잘 챙겨 먹을 뿐더러, 레몬물과 새싹보리, 오트밀을 평소 즐겨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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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안 스타들은 패션도 남달랐다.
럭셔리 패션의 아이콘이기도 한 이미숙은 한 드라마에서 4억 원 짜리 코트를 입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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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센스넘치는 패션감각을 평소 발휘, 딸의 언니로 보일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고 '연중 플러스'는 보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KBS2 '연중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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