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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SNS 상에는 레이븐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레이븐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일본 출신 A씨는 술자리에서 만난 레이븐과 잠자리를 가지며 만남이 시작됐고 이후 레이븐이 양다리를 걸쳤다고 주장했다. 이를 알게 된 후 레이븐은 일방적으로 A씨에게 이별을 요구했고, 이후 A씨의 집에 무단으로 드나들었다고도 폭로했다. 이 과정에서 레이븐은 전 여친에게 폭언을 했고, A씨는 아직까지도 두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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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이븐은 2019년 그룹 원어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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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원어스 측 공식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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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룹 원어스를 아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멤버 레이븐 관련 게시글에 대하여 당사는 긴밀하게 사실 관계를 확인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모든 사실을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