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이터로 잠시 산책을 나온 제이쓴 홍현희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 준범 군이 유모차에 타고 있는 사이 제이쓴은 신나게 그네를 탔다. 다리를 쭉 편 채 그네를 타는 제이쓴은 누가 봐도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도 후련하게 한다. 육아 스트레스를 제대로 날린 제이쓴의 '소확행' 주말 일상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