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최강희가 '로코 여신'으로의 귀환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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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은 15일 자신의 SNS에 "최강희 다이어트 화이팅"이라며 최강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강희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수줍게 앉아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작은 얼굴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최강희 이지만 그는 "이모님이네요. 이전이 있어야 애프터가 빛나겠죠? 11월 11일까지 예쁜 몸 만들어볼게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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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앞서 충격적인 공백기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강희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고깃집 설거지와 김숙 집 가사도우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나에 대해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집 치우는 것과 설거지를 정말 좋아한다. 연예인이 아니면 뭘 할 수 있는지 시도라도 해보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금연, 금주에 실패했고 인생 몸무게를 경신했다고 파격 고백을 해 관심을 모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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