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지소연이 CEO 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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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지소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제가 운영하고 있는 스튜디오에요. 아직 제대로 못보여드린 거 같아요. 생긴 지 벌써 9개월이나 됐는데, 너무 지인들에게만 소개 했나 봐요. 진짜 오랜만에 저희 스튜디오에서 촬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자신이 운영 중인 스튜디오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오버 핏의 후드 티를 착용한 그는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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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지소연은 9개월 차에도 여전히 날씬한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에 감탄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8월에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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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지소연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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