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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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은 1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잘생긴 현중이랑. 세븐의 골프7래. 꽃보다 골프. 보러오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븐과 김현중은 환하게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세븐과 김현중은 각각 2003년과 2005년 데뷔, 2000년대 초반을 휩쓴 대표 꽃미남 가수였다. 이들이 세븐의 온라인 콘텐츠 골프7래 촬영을 함께한 뒤 친분 인증샷까지 남기며 팬들도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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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현중은 2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7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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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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