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빠가 된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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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반 가까운 시간 동안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강창민은 '최강창민의 프리허그' 마지막 녹화 후 인증샷을 촬영 중이다. 환한 미소 속 아쉬움 가득한 표정의 최강창민이다. 이어 눈물을 흘리는 포즈도 선보이는 등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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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8일 최강창민이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가 득남 당일 올린 SNS 게시물에 더욱 관심이 쏠렸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강창민의 아내는 17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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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2020년 10월 25일 비연예인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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