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독일 출신 세계적인 모델 하이디 클룸이 자신의 딸 레니 클룸과 함께 파격적인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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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클룸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과 함께한 속옷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한 이탈리아 란제리 브랜드 화보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이들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이디 클룸은 "속옷이 얼마나 자신감과 행복을 느끼게 할 수 있는지 경험해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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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90년대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메인 모델로 활동하며 전세계적인 모델로 인기를 얻은 하이디 클룸은 2003년 이탈리아의 억만장자 플라비오 브리아토레와 교제중 레니 클룸을 가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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