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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벽화는 세계 유방암의 날을 맞아 이탈리아의 팝아티스트 알렉산드로 팔롬보(48)작품이다. 앞서 졸리는 2013년 유방암, 난소암 위험 인자가 있어 예방 차원에서 유방 절제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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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롬보가 이 주제를 다루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15년에 '생존자'라는 제목의 작품을 만든 바 있다. 만화 주인공을 유방암의 생존자로 묘사하고 유방절제술 흉터가 있는 백설공주, 재스민, 신데렐라, 아리엘, 오로라, 티아나, 마지 심슨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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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7살이던 1982년, 아버지 존 보이트와 함께 영화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 (Lookin' to Get Out)로 데뷔했다. 이후 '사이보그2'를 시작으로 '해커스', '지아', '톰레이더', '미스터 & 미세스 스미', '원티드', '말레피센트', '이터널스' 등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