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 애기같은 '뽀송 미모'의 걸그룹은 7년 뒤 월드 스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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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에도 예뻤고, 지금은 더 예쁘다. 걸그룹에게 마의 7년차라는데, 어쩜 이들은 한결같을까 부러움을 산다.
트와이스 정연이 데뷔 7주년을 기념, '하드 털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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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은 20일 오후 자신의 개인계정에 "7주년 축하해!!!"라는 글과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사소한 거에 웃고 울어주는 너네를 만나서 참 행복한 20대를 보낸 것 같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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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짧고도 긴 7년이었지만 우리 진짜 우여곡절도 많았고 그래서 추억도 많고 못 올리는 사진 동영상 참 많다"라며 "앞으로도 행복하자. 트와이스 포에버 사랑해♥"라고 말했다.
올라온 사진은 막 데뷔 시절인 듯 너무나 '애기애기'한 멤버들의 사진부터, 멤버들이 9인 9색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다양한 사진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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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장된 사진 파일과 동영상을 한데 찍은 컴퓨터 화면도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팬들은 "7년동안 한결같이 우정을 자랑해온 트와이스 너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꽃길만 걸어라"는 등의 응원 메시지가 쏟아졌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8월 신곡 '톡 댓 톡'을 발매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정연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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