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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신부 허니제이는 어머니와 함께 배속의 아이 '러브(태명)'의 배냇저고리 쇼핑에 나선다. 아직은 모든 게 낯선 '예비맘' 허니제이의 리얼한 반응이 몽글몽글한 설렘과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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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가 나란히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집중한 사이, 허니제이의 예비 남편이자 '러브 파파'가 스튜디오를 급습한다. 허니제이의 예비 남편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 넘치는 다정함을 자랑할 예정이다. 허니제이는 예비 남편에 대해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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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허니제이와 예비 남편은 '나 혼자 산다' 시청자와 무지개 회원들에게 정식으로 영상 편지를 남긴다. 두 사람이 전할 진심 어린 이야기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