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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소방서 옆 경찰서'는 확고한 네임 밸류를 자랑하는 '명품 배우' 김래원, 세밀한 표현력을 빛내는 '캐릭터 소화제' 손호준, 남다른 감성으로 감정이입을 이끄는 '시너지 메이커' 공승연까지, 연기파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세 사람은 각각 '뼛속까지 형사' 진호개, '불도저 같은' 소방관 봉도진, '마음 까지 어루만지는' 구급요원 송설로 변신해 환상의 호흡으로 안방극장을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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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쿵쾅대는 사운드를 배경으로 줄지어 출동하는 소방차와 구급차, 경찰차가 긴박한 순간을 드러냈다. '위기가 닥쳤을 때 가장 먼저 달려오는' 이들의 움직임이 1분 1초를 다투는 숨 막히는 현장의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시선을 화면 안으로 빨아들인 것. 특히 범인을 잡기 위해 달리는 진호개(김래원), 사람을 구하기 위해 계단을 뛰어오르는 송설(공승연), 불길을 잡기 위해 화염 속으로 향한 봉도진(손호준)의 모습 등 '최초 대응자들의 이야기'다운 경찰과 구급요원, 소방요원의 활약상이 담겨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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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소방서 옆 경찰서'는 우리와 가장 밀접하게 있지만 영향력을 되새기진 못했던 소방서와 경찰서에 있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라며 "처음으로 시도되는 '최초 대응자'의 이야기가 신선함과 공감,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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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