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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국 18개 기업이 선정되었는데 그중에 들어갔다는 게 너무 놀랍고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천천히 그저 간 보람이 있네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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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남보라는 지난 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어릴 때부터 사업이 꿈이었다"면서 "직원은 나 말고 1명이 있다. 처음에 혼자 하다가 바빠져서 7번째 동생을 채용했다"고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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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남보라 개인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