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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LG는 2002년 이후 20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노리고 있다. PO 무대에 서는 것도 1998년 이후 24년 만이다. 마지막 PO에서 LG는 삼성과 만나 3승1패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바 있다. 역대 4차례 PO에서 통산 전적 10승10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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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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