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세 번째 결혼을 앞둔 가운데, 첫째 딸 임신 당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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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수진은 "전 이미 오른쪽 난소를 들어낸 상태로 산부인과에서 아기를 가질 확률이 1000만분의 1이라고 했어요. 그런 제가 제나를 가진건 정말 큰 축복같은 일이었죠"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그래서 부인과 질환에 대한 관심도 많고, 페미닌 케어 제품을 고를 때 인증된 제품이 아니면 시도조차 하지 않고 지내왔어요. 혹여 문제가 있으면 제 소중한 몸만 상하잖아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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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진은 치과의사 겸 유튜버로 활약 중이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남사친이었던 4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세 번째 결혼을 한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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