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전소민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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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소민은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전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체크 패턴의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발랄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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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86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37세인 전소민은 점점 더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이목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배우 오나라는 "와 세련미 레벨 최고 단계"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전소민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지난 7월에 종영한 JTBC 드라마 '클리닝 업'에서 안인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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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전소민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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