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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6기 옥순, '블랙핑크 지수'를 분명 닮았는데…'진입 장벽'이 낮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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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블랙핑크 지수 닮은꼴이라는 6기 옥순(가명)이 '나는 SOLO' 지원서를 전격 공개했다. 스스로도 '진입장벽 낮은' 블랙핑크 지수를 닮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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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플레이, SBS플러스 '나는 SOLO(나는 솔로)' 6기에 출연했던 옥순은 최근 "'나는 SOLO' 지원서 보여줄 수 있으세요?? 궁금합니다"라는 네티즌의 질문에 지원서 일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상대의 조건은?(이상형/체력/나이 차이)/가장 기피하는 요인은?' 질문에는 "외적으로 듬직하고 남자다운 스타일, 무쌍의 웃는 게 예쁜 운동남을 선호하고, 재력은 저랑 비슷하게 안정적으로 직장 다니는 직장인이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솔직 답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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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인의 매력 포인트는?' 질문에 옥순은 "외적으로는 작은 얼굴과 예쁜 코?! 칭찬을 많이 받습니다. 가끔 블랙핑크 지수 닮았다는 소리도 듣습니다~내적으로는 겉으로 보면 그렇게 헐랭해보이는 스타일은 아닌데, 은근히 빈틈과 리액션이 좋고 밝은 모습 많이들 좋아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라며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내숭 없는 편이라 진입장벽이 낮은 느낌도 있는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옥순은 또한 프로그램에 기대되는 부분과 관련 "아무래도 결혼을 전제하고 만나는 거라서 확실한 내 짝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뭔가 아직 결정사는 좀 이른 것 같고 꺼려지는 게 있는데, 이런 비교적 자연스러운 환경속에서는 더 저의 성향과 잘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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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려대를 졸업한 옥순은 '나는 SOLO' 촬영 이후 다니던 카드 회사를 퇴사하고 28세의 나이에 한의대에 입학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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