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부쩍 큰 딸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24일 한지혜는 "공원도 가고, 소아과 가서 독감 주사도 맞고, 춤도 추고 잘 먹고 잘 놀다 잠든 슬이 하루 일과"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한지혜는 "어제부터 16개월 아기 슬이슬이 윤슬이"라며 딸의 성장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한지혜는 결혼 후 수많은 노력과 정성 끝에 어렵게 얻은 딸의 성장을 꾸준히 보여줬고 한지혜의 딸은 모두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를 본 배우 박탐희는 "아이고! 너무너무너무 귀엽다. 요즘 신생아들 보면 그렇게 우리 애들 어릴 때가 생각난다. 너무 너무 부럽다"라며 감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