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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25일 개인계정에 "내 편들이 젤 좋아하는 사진. 녹화 끝나면 살이 쏙 빠지는 날#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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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얼굴선이 베일듯 날카로와진 것은 물론 쇄골라인이 푹 들어가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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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는 지난 5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렛츠 코요태'를 발매하며 컴백했으며 오는 11월 5일과 6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2 코요태 콘서트 투어 'LET's KOYOTE!'를 진행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신지 개인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