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완전 반쪽이 다됐다. 너무 말라 못알아볼 정도다.
Advertisement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코로나 격리 해제 후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25일 개인계정에 "내 편들이 젤 좋아하는 사진. 녹화 끝나면 살이 쏙 빠지는 날#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방송국 복도에서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신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지는 얼굴선이 베일듯 날카로와진 것은 물론 쇄골라인이 푹 들어가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앞서 코요태 멤버 빽가와 함께 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던 신지는 지난 23일 격리 해제 이후 활동을 재개했다.
코요태는 지난 5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렛츠 코요태'를 발매하며 컴백했으며 오는 11월 5일과 6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2 코요태 콘서트 투어 'LET's KOYOTE!'를 진행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신지 개인 계정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공식]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 한달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PMG코리아에 새둥지 -
'중식여신' 박은영, 끔찍한 반죽기 사고 당했다..."손 빨려 들어가" ('옥문아')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