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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 2014년 팀을 탈퇴했다. 그는 지난해 30세 이상 여성 연예인들이 걸그룹 재데뷔 기회를 잡기 위해 경쟁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서 최종 2위에 오르며 본격적으로 중국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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