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클라씨 선유가 JTBC '두 번째 세계'에서 인연을 맺은 선배들을 언급했다.
클라씨 선유는 26일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2집 '데이&나이트' 쇼케이스를 열고 "'두 번째 세계'에서 오마이걸 미미와 빌리 수아가 잘챙겨줬다"라고 했다.
지난 5월 미니 1집 '클라씨 이즈 오버'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데뷔한 클라씨는 이날 약 5개월 만에 신보 '데이&나이트'를 내고 컴백한다. 형서는 "긴장보다는 설레고 행복하다는 말을 많이 했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그간 근황에 대해 선유는 걸그룹 래퍼들의 보컬 전쟁을 다룬 JTBC '두 번째 세계' 출연을 언급했다. "좋은 기회로 '두 번째 세계'에 나갔다"는 선유는 "선배님들 사이에서 쟁쟁한 경쟁을 했는데 그 덕분에 너무 많은 것을 배워서 이번 앨범에 도움이 된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저를 잘 챙겨주신 두 분이 계신데, 오마이걸 미미 언니가 처음 봤을 때 담요도 챙겨주시고 얘기도 많이 걸어주셨다. 사진도 찍어주시고 좋은 말도 많이 해주셨다. 빌리 수아 언니도 너무 잘해주셨다. 말도 많이 걸어주고 예뻐해주셨다"고 선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클라씨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데이&나이트'를 발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