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레안드로와 김지현이 대전하나시티즌과 김천상무의 선봉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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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와 김천상무은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대전은 K리그2 2위로, 김천은 K리그1 11위로 승강 PO에 나섰다.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1차전을 잡아야 한다.
대전과 김천은 총력전에 나섰다. 대전은 레안드로, 배준호 공민현 이현식 이진현 주세종 조유민 김재우 김민덕 서영재 이창근이 선발로 나선다. 윌리안과 카이저는 몸상태가 좋지 않아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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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은 이지훈 김지현 김경민 이영재 문지환 고승범 강윤성 송주훈 박지수 이유현 황인재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권창훈은 벤치에서 출발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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