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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형 안양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아코스티, 조나탄, 백성동이 스리톱을 맡았다. 구대영 홍창범 황기욱 김동진이 허리를 담당한다. 박종현 이창용 백동규가 스리백을 담당하고, 정민기가 골문을 지킨다. 부상에서 돌아온 안드리고, 김경중이 주현우 연제민 박재용 김형진 김태훈 등과 출격 지시를 기다린다.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은 29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승강 플레이오프 홈 앤 어웨이에는 원정다득점 원칙은 적용되지 않는다.
안양=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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