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한 조아제약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예선전을 진행했으며, 지난 22일 경기도 평택 오썸플렉스 야구장에서 결승전이 열렸다.
평택고덕유소년야구단은 고학년부(초교 5학년~중학교 1학년) 결승에서 강북유소년야구단을 6대5로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저학년부(초교 1~4학년)에서는 엘론유니콘스가 우승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스포츠 마케팅 활동은 물론 가족 소통 프로젝트 '빼꼼'과 기부챌린지 등 다양한 ESG 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