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10기 정숙과 영수가 각자 연인이 생겼다.
Advertisement
영수는 2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나는SOLO LIVE'에서 "사귄지 18일째다"라며 "가까이있는 사람은 아니고 전남에 계시는 분과 만나고 있다. 그래서 목포에서 찍은 사진도 개인 계정에 올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에 정숙은 잘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정숙도 남자친구가 생겼다. 그는 손가락에 낀 커플링을 자랑하며 "인연은 다 있는 것 같다. 갑자기 만나게 됐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앞서 26일 방송에서 영수와 정숙은 커플에 실패했다. 영수는 최종선택에서 정숙을 택했지만 정숙은 "남자로서 설레지 않는다"며 최종 선택을 거부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