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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팬들의 소소한 만남과 소소한 거래의 시작'을 모티브로 했다. '사세요 오세요'의 경상도 방언인 '사이소 오이소'를 로고화 해 이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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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내 '판매부스'에는 NC 다이노스 공식 팀스토어를 비롯해 창원을 대표하는 셀러 총 14팀이 참가한다. 이곳을 찾은 팬은 창원(마산, 창원, 진해)을 상징화해 만든 기념품 및 의류, 공예품, 생활 소품, 식물, 반려동물 간식 등 셀러들의 특별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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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내 '체험 공간'에서는 직접 참여하며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그래피티 티셔츠 커스텀 부스'에서는 직접 자신만의 티셔츠를 만들어 입을 수 있고, '소소하이 포토존'에서는 이날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다. 이밖에도 다이노스몰 3층에 입점한 피트니스클럽 '애니핏그라운드'가 팬들을 대상으로 데드리프트 챌린지 행사를 열고, 김장밴드가 버스킹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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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준비한 심선엽 NC 다이노스 마케팅팀장은 "NC의 올해 야구 시즌이 아쉽게 마감됐지만 팬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구단에서 처음으로 준비한 플리마켓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