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전력은 27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23일 OK금융그룹을 세트스코어 3대0으로 꺾어 시작이 좋다.
Advertisement
이날 한국전력은 아웃사이드 히터 타이스 덜 호스트와 임성진, 아포짓 스파이커로 서재덕, 미들블로커 신영석과 박찬웅, 리베로 장지원, 세터 하승우를 선발 라인업으로 꾸렸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을 앞두고 우리카드 주전 리베로 장지원을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장지원은 시즌 첫 경기부터 선발 출전하며 한국전력 코트를 지켰다. 권 감독은 이날 경기 키플레이어로 장지원을 꼽았다.
Advertisement
한국전력은 OK금융그룹과의 경기 이후 4일 만에 경기를 치른다. 하지만 체력적인 문제는 없다는 반응이었다.
권 감독은 "시즌 초반이고 비시즌때 훈련을 성실히 소화했고 아직까지 체력적으로 문제는 되지 않는다"라며 "웜업존에 선수들이 대기하고 있어 걱정은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의정부=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