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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 날 산악 모노레일-열기구-이젝션 시트 등 '익스트림 체험'을 진행한 이들은 숙소로 돌아와 고은아가 차려준 요리로 저녁 식사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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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실 같다", "김수미 선생님의 대를 이을 인물", "미래의 종가집 며느리상"이라는 칭찬이 쏟아진 가운데, 본격적으로 고은아의 음식을 맛본 이들은 '동공대확장'을 일으키며 폭풍 흡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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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결혼하고 싶다"는 고은아는 "얼굴 예쁘고, 능력도 있고, 집도 있는 나를 왜 냅두느냐"라며 한탄하고, 급기야 "삼남매 출산도 가능하다"고 강력한 매력 어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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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신의 이상형에 "수의사였으면 한다. 유기견 봉상 같이 다닐 사람이 필요하고, 55~57세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