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극악의 8센치"…♥새 남친 사귀고 하이힐도 by 김수현 기자 2022-10-28 09:30:0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하이힐의 고통을 새삼 느꼈다. Advertisement28일 유깻잎은 "극악의 8센치.. 저러고 돌아 댕기다가 기절하듯이 자고 일어났더니 발이 팅팅 부었어요.."라고 했다. 유깻잎은 오랜만에 8cm의 하이힐을 신은 탓에 발의 통증을 호소해 공감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유깻잎은 전남편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유깻잎은 중학교 동창과 공개 열애 중임을 밝혔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